(주)미나랩(menalab Co.,Ltd)은 디자인이 필요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대표님들을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된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. 우리는 보기 좋은 디자인만 만드는 게 아니라, 사장님의 브랜드가 왜 소중한지,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를 눈에 보이게, 제대로 전해드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.
예쁜 디자인은 기본이에요.
그보다 더 중요한 건, "이 브랜드만의 매력은 뭘까?”를 찾아내
딱 맞는 스타일과 메시지로 눈에 확 띄게 만들어주는 일이라 생각해요.
브랜드의 강점을 돋보이게 하고,
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인상을 남기는 게
저희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.
미나랩은 20년 이상 디자인 현장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왔어요. 큰 기업부터 1인 브랜드까지, 어떤 브랜드든 ‘지금 필요한 디자인’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. 겉모습만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, 브랜드가 제대로 자라고, 고객에게 잘 보이도록 경험으로부터 나온 솔루션을 제안해 드려요.
브랜드마다 사정도, 상황도 다 다르잖아요. 그래서 미나랩은 고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, 그때그때 필요한 방향으로 빠르게 움직입니다. 계획이 바뀌어도, 일정이 촉박해도, 그 속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내는 게 저희의 강점이에요. ‘나를 잘 이해해주는 디자이너’, 그게 바로 미나랩입니다.
미나랩 팀은 모두 실무에서 20년 이상 디자인을 해온 베테랑들입니다. 은행, IT, 문화예술,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, 사장님 브랜드의 성격과 상황에 꼭 맞는 디자인을 제안해드립니다. 특히 창업 초기의 1인 기업, 이제 막 브랜드를 키워가려는 소상공인에게는 “우리 브랜드도 이렇게 보여줄 수 있구나!” 하는 확신을 드리는 것, 그게 저희의 목표입니다. 전문성은 기본, 마음까지 닿는 디자인 파트너. 그게 미나랩입니다.
미나랩은 국내외 국제행사부터 작은 브랜드 전시까지, 현장을 잘 아는 베테랑과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. 기획부터 디자인,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, 브랜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냅니다. 전시가 끝난 뒤에도 기억에 남는 경험, ‘이 브랜드 뭔가 다르다’는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전시, 미나랩이 함께 만들어드립니다.
미나랩은 1인 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디자인 파트너입니다. ‘혼자 다 해야 하나’ 막막했던 순간, 브랜딩이 멈춘 그때, 그 빈자리를 채워줄 든든한 디자이너가 되어드립니다. 브랜드의 이야기와 매력을 쉽고 정확하게 디자인으로 전해,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도록 돕습니다.
미나랩은 Citi, 삼성카드, 신한은행, 서울대병원 등 다양한 기업과 함께하며 브랜드의 메시지를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일을 해왔습니다. 대기업부터 교육 · 금융 · 공공기관까지, 브랜드의 크기와 상관없이 ‘가치 있는 디자인’을 만들어왔습니다. 작은 브랜드일수록, 더 단단한 이야기와 독창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걸 잘 알기에 지금도 많은 1인 기업 · 소상공인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.
미나랩은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인증받은 공식 시각디자인 전문회사입니다. 공공기관이 인정한 디자인 품질과 신뢰성, 그 믿음으로 브랜드의 시작과 성장을 함께합니다.
미나랩은 여성기업 인증과 직접생산증명서를 보유한 디자인 전문 기업입니다. 기획부터 디자인,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해 빠르고 믿을 수 있는 결과물을 제공합니다. 작은 브랜드에게는 ‘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’가 꼭 필요하죠. 미나랩은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확실히 높여드립니다.
브랜드의 시작부터 성장까지, 미나랩이 함께합니다.